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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19 20:49:25
제목 [포토]박영선 “노동시간 52시간 단축, 법 통과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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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19일 공공서비스노총과 가진 간담회에서 국회에서 노동시간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법률이 통과됐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체온은 많이 다르다.”고 말했다. 2018.3.19.©PUBLICA


박영선 노동시간 52시간 단축, 법 통과됐지만.....”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국회에서 노동시간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법률이 통과됐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체온은 많이 다르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19일 양대노총과 차별화된 정책노조로 알려진 공공서비스노총(3노총, 공공노총)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촛불혁명으로 정권교체는 했지만 지난 1년 기댈 언덕이 생긴 것에 비해 바라는 만큼 진전은 없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박의원은 노조마다 만남을 가지면 공통적인 것도 있지만 각자 요구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어디선가 조율을 할 필요가 있는 구조적인 문제로 느끼고 있다.”면서행자부 소관사항은 김부겸 장관께 적극 전달하겠다. 국회에서 입법으로 해결할 부분은 잘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공노총 이충재 공동위원장은 한국GM과 금호타이어 사태를 바라보면서 과연 국민들은 노동조합을 어떻게 바라볼것인가 생각이 많은 요즘이다.”면서 노동을 존중하는 것이 노동조합을 존중하는 것만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자조했다.

그는 노동조합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비정규직이나 서민노동자를 살펴봐야한다. 공공노총은 같은 사안에 양대노총과는 분명히 다른 목소리를 낼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선호 공동위원장은 수많은 제안보다 대화와 소통만 한 것은 없다.”면서 특히 공공부문 노사관계를 위해서는 정책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수미 기자/icecream24h@gmail.com


양대노총과 차별화된 정책노조로 알려진 공공서비스노총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2018.3.19.©PUBLICA



서울메트로노조 한찬수 차량본부장은 지방공기업만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어 행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2018.3.19.©PUBL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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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우체국노조 김종웅 위원장은 우정직군은 공무원임용령에 의해 직군 직렬 직류가 하나의우정으로 묶여있지만 우정사업본부 내 우정직은 10개의 직종으로 분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직종통합이 안 되고 직종개편 이후에도 인사운영은 여전히 행정 기술직군보다 하위직군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2018.3.19.©PUBLICA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정준 서울본부장은 서울시 자치구 공동협력사업(인센티브 사업) 평가 폐지 서울시의 기술직 인사권 자치구 이양 자치구 부구청장 직위 내부승진 6급이하 기술직 공무원 인사교류 문제점 서울시 조정교부금 재원 비율 상향조정 등을 건의했다.2018.3.19.©PUBL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