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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15 17:29:13
제목 ‘정책’ 하면 '공공노총'이지~
첨부파일 jpg photo_2018-03-15_17-26-47리사이징.jpg (97.70 Kb)
내용




정책하면  '공공노총'이지~

 

-공공노총,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공공정책연구원 잇따라 MOU체결

-중앙행정기관 공무직 차별시정 , 공공서비스 강화 정책 개발 주력 예정

 

3노총으로서 양대노총과 차별화를 선언하고 나선 공공노총이 노동정책연구기관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노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공공노총(공공서비스노총, 위원장 이충재)은 지난 13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소장 노광표)에 이어 15일 공공정책연구원(원장 김한창)MOU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직의 노동조건 및 인사관리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차별시정 및 처우개선을 위한 중장기 발전 전망과 단기적 개선방안에 대해 오는 10월 말까지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정책연구원은 공공부문 공공서비스 강화와 노사관계, 사회양극화 해소 등 노동조합의 사회적 역할 및 책무에 관한 정책을 개발하고 공공노총에 제공하게 된다.

 



김한창 공공정책연구원장은 기존의 국가 공무원노동조합 중심의 공공정책 연구원 자문을 많이 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노총을 포함한 공무원노동조합들의 다양한 기관들과 소통하고 노동운동 전체의 전반적인 정책 노조 플랫폼으로서 허브로서의 역할을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공공정책연구원 명예이사장인 임혁백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는 축사를 통해 최근 노동운동의 추세가 육체노동중심의 노동운동에서 지식노동자 중심의 노동운동으로 축이 이전하고 있다.”면서 지식노동자의 기본적인 자산은 지식에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정부의 씽크탱크인 (사)좋은정책포럼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임교수는 "지식노동자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기 이해서는 더 많은 노동운동의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다."면서 "이런 추세에 맞추어서 공공노총이 연구기관인 공공정책연구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해서 노동운동에 관한 정보와 지식 연구를 새롭게 강화하려는 노력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충재 공공노총 위원장은 연구협약을 기반으로해서 공공노총이 노동정책과 사회정책을 개발하고 제도화에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수미 기자/icecream24h@gmail.com